Type

용품 판매용

About the project

Concept

예쁘고 불편한 것보다 편안하고 포근한 걸 원하는 반려묘, 반려견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단순한 쇼핑이 아닌 볼거리와 덕질거리를 제공하여 기억에 남는 브랜드로 자리잡고자 함. 귀엽고 화려하지만 불편한 반려용품이 많이 생겨나는 가운데 정말 필요로 하고 반려견 입장에서 편한 용품을 판매

불편하고 복잡한 건 싫어!

​집사야, 난 화려한 것보다 포근한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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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type

기본형_조합

서브컬러_조합

Character

렉시

토카티

냐냐

​진달수

​렉시

나는야 귀족 고양이 렉시
고양이라고 다 같은 고양이가 아니다!
치명적인 빵실한 뒷태와 표정만으로 츄르를 얻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외모의 소유자 렉돌,

렉시의 귀족같은 이미지의 비결은 바로 잘 움직이지 않는 것. 가장 사랑하는 것은 집사가 올해 무리해서 플렉스한 냥이 전용 방석이다.

길냥이 출신의 고양이 냐냐
오랜 길거리 생활로 인해 청결하지 못했던 자신의 과거에 한이 생겨 지금의 집사를 간택 후 냥벽증이 생김

​냐냐

토카티

말이 많아도 너무 많은 막내 오브 막내, 토카티
작은 체구 때문인지 겁이 매우 많고, 그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강한 척을 한다. 하지만 작은 토카티가 할 수 있는 건 하찮게 짖는 것 뿐. 하루 종일 짖고, 칭얼거리기 때문에 이름도 토카티다

시골집 출신의 진도, 달수.
드넓은 풍경을 앞두고 달수는 하루 종일 짧은 쇠줄에 묶여 제대로 된 산책 한 번 못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지금의 집사가 이러한 달수의 사정을 알게 되어 시골 주인을 설득하여 데리고 오게 되었다

진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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